2008년 06월 09일
이 세상에서 가장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한 마디...
이 세상에서 가장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한 마디.
질리도록 지겨워져 포기하고 싶어도,
미련을 갖게 하는 한 마디.
깊게 배인 마음에 상처도 잊게 해주는 한 마디.
듣고 있으면, 눈물나고.
추억하면 눈물이나며,
가끔은
눈물에 겨워서 말 하기도 하고,
붙 잡고 싶은걸 놓치지 않기위해서,
혹은, 기쁨에 설레여서,
혹은, 두근 거리는 마음을 주채할수 없어서,
말 하는 그 한 마디.
친애함을 담고 있기도 한...
그리고, 증오를 담고있기도 한...
증오와, 집착, 그리고 애정이 뒤섞인...
그 한 마디.
"사랑 합니다. "
# by | 2008/06/09 08:34 | 잡설 | 트랙백 | 덧글(0)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