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세상에서 가장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한 마디...

이 세상에서 가장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한 마디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질리도록 지겨워져 포기하고 싶어도,


미련을 갖게 하는 한 마디.

 

깊게 배인 마음에 상처도 잊게 해주는 한 마디.


듣고 있으면, 눈물나고.


추억하면 눈물이나며,

 

가끔은


눈물에 겨워서 말 하기도 하고,


붙 잡고 싶은걸 놓치지 않기위해서,


혹은, 기쁨에 설레여서,


혹은, 두근 거리는 마음을 주채할수 없어서,


말 하는 그 한 마디.

 

 

친애함을 담고 있기도 한...


그리고, 증오를 담고있기도 한...

 


증오와, 집착, 그리고 애정이 뒤섞인...

 


그 한 마디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 


"사랑 합니다. "

 

by 아시냐르 | 2008/06/09 08:34 | 잡설 | 트랙백 | 덧글(0)

자작 캐릭 : 에세페로세 드 브릴란테 [Essefierose D'Brillante]



자작 소설 : "벚꽃과 화염" 에 나오는, 그중에서 화염을 상징하는 캐릭터인 에세페로세 양 입니다.

by 아시냐르 | 2008/06/06 00:17 | 소설 | 트랙백 | 덧글(1)

첫 로그 입니다.




뭐라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[....]

by 아시냐르 | 2008/05/29 22:31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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